“아픔은 잠시, 하루 빨리 희망 되찾길”
- 전북적십자사, 도내 범죄피해자 2가정에 생계비 및 의료비 지원 -
□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김광호)는 전북지방경찰청(청장 김재원)과 함께 실시하는 ‘溫더하기’ 사업의 일환으로 25일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3층 회장실에서 도내 범죄피해자 중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는 2명에게 생계비 및 의료비 지원금으로 각각 250만원씩을 전달했다.
□ 이날 전달된 지원금은 도내 경찰관들이 매월 정기적으로 대한적십자사에 후원한 기부금과 도민들의 기부금으로 마련됐다.
□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김광호 회장은 “타인의 범죄행위로 인해 고통 받고 있는 범죄피해자 가정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고, 용기와 희망을 되찾아 하루 빨리 안정적인 삶을 되찾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