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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자료실

봉사 곰팡이 가득한 좁은 집에서 거주하는 한부모가정에 주거환경개선 지원

작성일 :
2016.09.29

‘깨끗한 집에서 희망을 키우고 싶은 동현씨의 작은 소망’

-전북적십자사, 곰팡이 가득한 좁은 집에서

거주하는 한부모가정에 주거환경개선 지원-

□ 전주시 동산동에 위치한 10평 남짓 안 되는 조그만 방안에 곰팡이 냄새가 가득한 집에서 조동현(가명)씨가 중학생인 두 자녀와 함께 어렵게 생계를 이어나가고 있다.

□ 기초생활수급자로 등록 돼 매월 지원 받는 생계급여 40만원과 일용직 근로를 통해 벌어들이는 적은 수입으로 겨우 생계유지를 해나가고 있지만, 허리질환이 심하고 거동이 불편해 일용직으로 일하기에도 버거운 상황이라 앞으로의 생계유지가 막막하기만 하다.

□ 적십자 봉사원을 통해 이러한 동현씨의 딱한 사정을 알게 된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김광호)는 동현이네 가정을 ‘해피싱글맘(대디) 프로젝트’ 대상자로 선정해 주거환경개선을 지원하기로 했다.

□ 이에 28일 적십자 덕진지구협의회 봉사원들은 오전 10시부터 두 팔을 걷어 올리고 청소봉사 및 내부철거 등의 봉사활동을 실시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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