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적십자사, 'MOM편한 예비맘 프로젝트' 실시
- 저소득 취약계층 임산부 24가구에게 700만원 상당 출산용품 지원-
□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김광호)는 롯데 후원으로 실시되는 ‘MOM편한 예비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저소득 취약계층 출산 예정 산모 24가구에게 700만원 상당의 출산용품을 지원했다고 22일 밝혔다.
□ 이번 사업은 저소득 취약계층 임산부에게 출산용품 등을 지원함으로써 안정적인 육아환경과 보살핌을 제공하기 위해 실시됐으며, 1가구당 힙시트, 바운서, 구름빵 인형 등 산모 및 영아에게 꼭 필요한 품목으로 구성된 30만원 상당의 출산용품이 지원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