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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 나눔은 부전자전, 3대가 함께하는 기부와 나눔

작성일 :
2016.08.02

‘나눔은 부전자전,

3代가 함께하는 기부와 나눔’

□ 전북 군산시 신영동에 위치한 군산공설시장에 3代가 함께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가게가 있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군산공설시장 내 ‘진흥정육점(대표 변영수), 새진흥정육점(대표 유남금)’이다.

□ 40년째 군산공설시장에서 정육점을 운영하고 있는 진흥정육점 대표 변영수(72)씨는 ‘경제적인 어려움이 있어도, 경제적으로 풍족해도 변함없이 나보다 더 어려운 사람에게 베푸는 삶을 살아야한다’라는 신조를 가지고 평소 다양한 기부단체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왔다.

□ 이러한 부친의 나눔 정신을 이어받은 아들 변치연(48)씨는 적십자 응급처치강사로 활동하는 선배로부터 우연히 ‘적십자 희망나눔 가족명패달기 캠페인’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됐다. 다른 기부단체들과는 달리 취약계층을 위한 정기후원금이 투명하게 사용된다는 점이 마음에 들어서 1초의 망설임도 없이 희망을 나누는 일에 동참할 것을 결심했다.

□ 이를 계기로 아버지가 운영하는 진흥정육점과 3년째 아내와 함께 운영하는 새진흥정육점, 자녀 변정은(21)·변정하(19)·변재환(17)까지 동시에 변씨네 가족 앞으로 3代가 함께 3개의 명패를 부착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보도2016-91) 나눔은 부전자전, 3대가 함께하는 기부와 나눔.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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