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든든한 언니 오빠와 함께하는 멘토링’
-전북적십자사, 2016 이주민가구 희망풍차 멘토링 결연식 및 개별활동 실시-
□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김광호)는 지사 강당 및 에버랜드 일대에서 ‘2016 이주민가구 희망풍차 멘토링 결연식 및 개별활동’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 이번 행사는 이주민가구 아동·청소년들이 또래 문화에 적응할 수 있도록 문화체험, 봉사활동, 정서지원, 체육활동 등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대학적십자(RCY) 회원들과 멘토-멘티 결연을 통해 상호간 이해와 공감대를 형성하는 자리를 만들고자 실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