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윽한 쌍화탕 향기 따라 퍼져나가는 나눔 바이러스‘
-모두랑 쌍화탕, 적십자 희망나눔명패달기 동참-
□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김광호)는 나눔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적십자 희망나눔 명패달기에 모두랑 쌍화탕(대표 정경숙)이 동참했다고 13일 밝혔다.
□ 1980년부터 정읍시 수성동 쌍화탕 거리에서 자리를 지키고 있는 모두랑 쌍화탕은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의 아픔을 공감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심어주고자 적십자 희망나눔 명패달기에 동참했고 매월 사업장의 수익금 일부를 도내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