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구호품 미리 준비해 풍수해대비 완료!“
-전북적십자사, 여름철 풍수해 대비 응급구호품 300세트 제작-
□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김광호)는 29일 전북지사 1층 구호창고에서 직원 및 적십자 봉사원 20여명과 함께 여름철 집중호우 및 태풍 등 풍수해 발생 시 이재민에게 전달할 응급구호품 300세트를 제작했다.
□ 도민들의 성금인 적십자회비로 제작되는 응급구호품은 담요 2매와 반바지·티셔츠 등 의류 2벌, 수건, 치약, 여성용품, 화장지 등이 포함된 일용품 1세트로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