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걸음 두걸음 내딛으며 전라북도를 만나다’
-제10차 전라북도 대학적십자(RCY) 향토순례 출정식-
□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김광호)는 22일 오전 전북지사에서 도내 대학적십자(RCY) 회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0차 전라북도 대학적십자(RCY) 향토순례단’ 출정식을 갖고 4박 5일간의 대장정을 힘차게 시작했다.
□ 이번 향토 순례는 대학적십자전북협의회의 명예와 전통을 계승해 전라북도 105km 구간을 걸으며 호연지기 및 극기심을 배양하고, 장정로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해 애향심을 고취시키며, 전라북도 문화 알리기 UCC 제작을 통해 전라북도를 소개하고 적십자 인도주의 정신을 많은 사람들에게 널리 알리고자 마련됐다.
□ 향토순례단의 주요 행로는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전주)를 출발해 김제→정읍→부안을 경유해 전주로 돌아오는 총 105km 구간을 순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