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익보다는 사람과 희망을 먼저 생각하는 착한 가게’
-배터져, 적십자 희망나눔명패달기 동참-
□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김광호)는 나눔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적십자 희망나눔 명패달기에 냉면 및 김치찌개 전문점인 배터져(대표 이재승)가 동참했다고 20일 밝혔다.
□ 배터져는 완주군 이서면에 위치해 있으며,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의 아픔을 공감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심어주고자 적십자 희망나눔 명패달기에 동참했고 매월 사업장의 수익금 일부를 도내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