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엔 정성을, 어려운 이웃에겐 희망을’
-항아리숙성 맛갈비, 적십자 희망나눔명패달기 동참-
□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김광호)는 나눔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적십자 희망나눔 명패달기에 항아리숙성 맛갈비(대표 송화)가 동참했다고 2일 밝혔다.
□ 전주시 모래내시장에 위치한 항아리숙성 맛갈비는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의 아픔을 공감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심어주고자 적십자 희망나눔 명패달기에 동참했고 매월 사업장의 수익금 일부를 도내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하게 된다.
□ 이날 적십자 희망나눔 명패달기에 동참한 송화 대표는 “손님상에 오르는 음식에 정성을 가득 담아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