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들렌의 달콤함과 사랑을 담아
어르신들께 봄을 선물합니다’
-안전강사봉사회, 적십자 사랑의 빵 나눔 봉사활동 참여-
□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김광호)는 7일 안전강사봉사회(회장 김선아) 20여명과 함께 전북지사 빵 나눔터에서 사랑의 마들렌 650개를 직접 만들어 사랑드림인산복지재단(이사장 김성의) 요양원 어르신 200명에게 전달하는 ‘사랑의 빵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 이날 제빵봉사활동에 참여한 강사들은 레몬을 손질하고 밀가루, 설탕, 계란 등이 잘 섞이도록 반죽 한 뒤 오븐을 이용해 마들렌을 굽고 예쁘게 포장하는 등 모든 과정에 직접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