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쌈밥에 희망, 사랑도 함께 담아드려요”
-월드컵연가든, 적십자 희망나눔명패달기 동참-
□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김광호)는 나눔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적십자 희망나눔 명패달기에 월드컵연가든(대표 이미경)이 동참했다고 28일 밝혔다.
□ 전주시 덕진구 여의동에 위치한 흑돈·오리·쌈밥 전문점 월드컵연가든은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의 아픔을 공감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심어주고자 적십자 희망나눔 명패달기에 동참했고 매월 사업장의 수익금 일부를 도내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