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 담은 갈비로 어려운 이웃을 도와요”
-연와미당, 적십자 희망나눔명패달기 동참-
□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김광호)는 나눔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적십자 희망나눔 명패달기에 연와미당(대표 나영환)이 동참했다고 16일 밝혔다.
□ 전주시 완산구 효자1동에 위치한 참나무 숯불에 구워먹는 갈비와 갈비탕이 유명한 연와미당은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의 아픔을 공감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심어주고자 적십자 희망나눔 명패달기에 동참했고 매월 사업장의 수익금 일부를 도내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