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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적십자-전라북도, 전북지역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 운영 협약 체결

작성일 :
2016.03.18

‘재난의 아픔을 희망으로 바꾸는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

-전북적십자사-전라북도, 전북지역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 운영 협약체결-

□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는 전라북도와 15일 오전 전라북도청에서 재난구호 관련 심리지원활동 강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 이번 협약은 지난 2월 23일 국민안전처와 대한적십자사간의 지역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 운영에 관한 협약 체결로 전국 시·도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를 일원화함에 따라 전라북도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의 운영주체를 예수대학교에서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로 개편해 현장 중심의 심리지원활동을 강화하고자 실시됐다.

□ 이번 협약을 통해 전라북도는 재난으로 인해 심리적으로 고통 받고 있는 도민들의 조속한 회복을 위한 행정적인 지원을,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는 센터운영 전담직원 배치 및 직무교육을 실시해 재난발생시 재난경험자에 대한 심리상담 활동, 병원 등 전문치료기관으로 연계, 재난심리회복지원을 위한 교육·연구 및 홍보, 재난심리 전문가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 등 재난으로 인한 피해자와 그 가족 등의 심리적 조기안정과 일상생활 복귀를 지원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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