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전북본부
2016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쾌척’
□ nh농협은행 전북본부(본부장 최용구)는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김광호)에 도내 취약계층 지원 및 재난구호를 위한 인도주의 활동에 써달라며 1,620만원을 2016년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 이날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는 nh농협은행 전북본부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2016년 적십자 특별회원증을 전달했다.
□ 이에 최용구 본부장은 “적십자와 함께 나눔 문화와 인도주의 정신이 널리 퍼져 지역사회가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