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산가족에겐 더 외로운 연말’
- 전북적십자사, 2015년 연말 맞이 고령 미상봉 이산가족 위로방문 실시 -
□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김광호)는 2015년도 연말을 맞이하여 28일 전북 도내(전주, 정읍, 김제, 군산, 무주, 진안) 80세 이상 저소득 고령 미상봉 이산가족 6명을 대상으로 위로방문 활동을 전개했다.
□ 이번 활동을 통해 이산가족에게는 20만원 상당의 생필품 및 위로금이 전달되었으며,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임직원 및 적십자 봉사원들은 말벗이 되어드리며 그리운 가족에 대한 외로움을 달래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