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수 전라북도의회의장 2016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쾌척‘
□ 김광수 전라북도의회의장은 16일 오전 도의회의장 집무실에서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김광호)에 도내 취약계층을 위한 인도주의 활동에 써달라며 2016년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 김 의장은 “어려운 때 일수록 서로 돕고 나누는 기부 문화가 확산되어야 지역사회도 살고 어려운 이웃도 다시 일어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세월호, 메르스 등 각종 재난재해가 발생했을 때 어려운 사람들에게 큰 힘이 되었듯 2016년에도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에 소중히 사용해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