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빵 만들며 따뜻한 연말 보내요”
-원광대 교직원, 적십자 사랑의 빵 나눔 봉사활동 참여-

□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김광호)는 2일(수) 오전 10시 원광대학교(총장 김도종) 교직원 25명과 함께 전북지사 빵 나눔터에서 소보루빵 200개를 직접 만들어 익산시 신용동에 위치한 이리보육원에 전달하며 따뜻한 연말을 보냈다.
□ 원광대학교 교직원들은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는 빵 나눔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소보루빵을 만들기 위한 재료 준비, 반죽, 빵 굽기 및 포장까지 전 과정에 직접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