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3회 나눔을 바꾸는 시간 15분 ‘나바시’ 강연(진행 김용식)이 지난 10월 31일 12시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대강당에서 성황리에 개최돼 화제가 되고 있다.
□ 이 날 첫 번째 강연자로 나선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이지성씨는 ‘쌍둥이 형제의 나눔 이야기’를 주제로 15분 동안 재능기부 강연을 펼쳤다. 광주기독병원에서 평범한 의사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쌍둥이 형 이지원씨와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구호복지팀 소속으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행복을 전하는 이지성씨. 쌍둥이 형제의 헌혈 100회 달성기와 생명 나눔 실천의 소중함,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노력 등을 재미있게 풀어나가며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