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난민 아동의 눈물을 닦아 주고 싶어”
- 적십자사 전북지사 RCY 단원, 시리아 난민 어린이를 위한 우정의 선물 만들어 - 
□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김광호) 청소년적십자(RCY) 단원들은 17일 오후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1층에서 시리아 난민 어린이들에게 보낼 우정의 선물 상자 250박스를 제작했다.
□ 이날 RCY 단원들은 도내 학생들로부터 기부 받은 노트, 색연필 세트, 필통, 수첩, 지우개 등의 학용품을 종류별로 구분하고 포장하며 사랑과 봉사의 인도주의 이념과 정신을 배우고 실천했다.
□ 제작된 우정의 선물 상자는 시리아 내전으로 피해를 입어 고통 받는 시리아 난민 어린이들에게 11월 초 요르단을 통해 전달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