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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RCY) 전북적십자사 RCY 단원, 시리아 난민 어린이를 위한 우정의 선물 만들어

작성일 :
2015.09.22

“시리아 난민 아동의 눈물을 닦아 주고 싶어”

- 적십자사 전북지사 RCY 단원, 시리아 난민 어린이를 위한 우정의 선물 만들어 -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김광호) 청소년적십자(RCY) 단원들은 17일 오후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1층에서 시리아 난민 어린이들에게 보낼 우정의 선물 상자 250박스를 제작했다.


이날 RCY 단원들은 도내 학생들로부터 기부 받은 노트, 색연필 세트, 필통, 수첩, 지우개 등의 학용품을 종류별로 구분하고 포장하며 사랑과 봉사의 인도주의 이념과 정신을 배우고 실천했다.


제작된 우정의 선물 상자는 시리아 내전으로 피해를 입어 고통 받는 시리아 난민 어린이들에게 11월 초 요르단을 통해 전달될 계획이다.

(보도2015-117) 전북RCY, 시리아난민 어린이를 돕기 위한 우정의 선물 만들어 (2).JPG
(보도2015-117) 전북RCY, 시리아난민 어린이를 돕기 위한 우정의 선물 만들어 (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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