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을 돕는 착한 소비,
적십자 의류품 바자회에 도민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전북적십자사, 도내 취약계층을 위한 의류품 바자 실시 - 
□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김광호)는 3일(목)부터 5일(토)까지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주차장에서 도내 취약계층을 위한 ‘적십자 의류품 바자’를 개최했다.
□ 판매 물품은 아프로파이낸셜대부(주)에서 기증받은 남․여성 의류, 가방, 신발 등 이며, 판매 가격은 1,000원부터 10,000원까지 저렴한 가격에 판매됐다.
□ 수익금 전액은 도내 4대 취약계층인 아동․청소년, 어르신, 다문화가족, 북한이주민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재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