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이 꿈틀꿈틀, 신선한 장어구이로 나눔 실천
“장어명가, 적십자 희망나눔 명패달기 동참”

□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김광호)는 나눔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적십자 희망나눔 명패달기에 익산시 어양동에 위치한 장어명가(대표 최계완)가 동참했다고 31일 밝혔다.
□ 장어명가는 자연산 장어구이 전문점으로, 최계완 대표는 “평소 적십자 봉사원으로 활동하는 지인들을 보며 나눔에 동참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앞으로 가게를 찾아주시는 손님들에게 희망나눔 명패에 대해 소개하고 동참을 권유하는 등 도내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