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이주여성들의 정착을 위한 나눔의 손길 건네고 싶어”
- 적십자 고창지구협의회 다문화봉사회 신규결성식 - 
□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김광호)는 30일(목) 14시 고창군 르네상스웨딩홀에서 적십자 고창지구협의회 다문화봉사회 신규결성식을 갖고 힘찬 출발을 하였다.
□ 고창지구협의회 다문화봉사회(회장 김현수)는 다양한 국가 출신의 외국인 여성을 아내로 맞이한 20명의 가장들로 구성된 봉사회로, 결혼이주여성의 한국 생활 정착과 한국의 공동체문화 형성을 위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기 위하여 적십자 봉사회 결성에 뜻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