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사진자료실

2015 청소년 봉사페스티벌(나눔부스 운영3)

작성일 :
2015.07.28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는 9일(토) 전북도청에서 도내 RCY 등 청소년 2,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 나눔과 배려의 문화 확산 캠페인 ‘2015 청소년 봉사페스티벌’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2015 청소년봉사페스티벌’은 5월 8일 세계적십자의 날을 기념하여 도내 초․중․고 청소년들을 대상(비

원 포함)으로 나눔과 배려의 정신을 함양하고 실천하는 계기를 마련해주고자 추진되어, 인적, 물적,

생명나눔 등 3개 영역, 총 17개의 나눔부스에서 다양한 나눔과 봉사를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인적나눔은 해외 취약계층 청소년들에게 전달할 우정의 선물 만들기, 재난구호품 제작, 아나바다 장터

운영 등,물적나눔은 나눔지수 테스트하기, 희망풍차 후원가입, 사랑의 빵 나눔 등, 생명나눔은 응급처

치법 배우기, 헌혈캠페인 참여, 긴급재난대응통신 체험 등으로 부스가 구성되었으며, 청소년들은 총 8

개의 나눔부스(공통 2개, 선택 6개)에 참여 시 전라북도교육청에서 인정하는 봉사활동 확인서(4시간)

발급되었다.

특히, 학생들이 미리 사랑의 빵(마들렌) 2,000여개를 만들어 판매하고 직접 기증한 물품으로 아나바다

장터를 열어, 수익금(총 2,402,700원)으로 네팔 등 국내.외 위기아동을 돕기 위한 성금 마련에 나서기

도 해 청소년 나눔문화 확산에 의미를 더했다.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김광호 회장은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는 청소년들이 많아질수록 우리 사회의

미래는 더 밝아질 것이다. 오늘 행사가 학생들에게 의미 있고 소중한 시간이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 적

십자 인도주의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더 많은 나눔과 봉사를 몸소 체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RCY담당자는 “2015 청소년 봉사페스티벌은 단원, 비단원 관계없이 전라북도 내

청소년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나눔교육 프로그램’이다. 대한적십자사가 국내에서 벌여온 110년

간의 인도주의 사업들에 대한 모든 인프라를 집약적으로 풀어내 청소년들에게 ‘통합적 나눔교육’ 모

을 제시하고 싶었다. 2015년 7월부터 ‘인성교육진흥법’시행이 예고되면서 청소년들의 핵심가치덕목 향

상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더욱 고조될 전망이다. 이 핵심가치 덕목의 주요 골자는 나눔과 배려, 소통이

다. 우리 사는 한국 청소년들‘나눔교육’에 있어 주도권을 가질 수 있는 역량을 갖고 있다고 생각한

다. ”며 기획 의도를 밝혔다.

크기변환_14.산악안전법.JPG
크기변환_13.응급처치법1.JPG
크기변환_12.재난구호급식2.JPG
크기변환_15.나눔지수테스트.JPG
크기변환_19.버튼제작.JPG

이 페이지의 내용과 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게재된 내용 및 운영에 대한 개선사항이 있으시면 담당자에게 연락하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