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고장 106km 걸으며 애향심 불끈’
-제 9차 전라북도 대학적십자(RCY) 향토순례 출정식-

□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김광호)는 도내 대학적십자(RCY) 회원 40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 9차 전라북도 대학적십자(RCY) 향토순례단’이 14일 오전 전북지사에서 출정식을 갖고 4박 5일간의 대장정을 힘차게 시작했다고 밝혔다.
□ 이번 향토 문화유산 순례는 대학적십자전북협의회의 명예와 전통을 계승해 우리지역 문화유산 탐방으로 애향심을 고취시키고 대장정을 통해 호연지기와 극기심을 배양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