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RCY 응급처치법 수료증 과정‘ 개설
위기 상황 시 대처방법 및 관리능력 향상 도모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는 5월23일부터 5월 24일까지 2차시에 걸쳐 RCY 단원을 대상으로 한 응급처치법 수료증 과정을 진행했다.
이번 과정은 응급처치법교육을 통해 RCY 단원들의 생활 속 위기 상황 시 대처방법 및 관리능력을 향상시켜 피해를 최소화 하고, 가족, 동료, 이웃의 건강과 생명 보호를 실현하는 데에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과정에서는 응급처치의 원리 및 필요성, 심폐소생술 및 기도폐쇄 상처 및 골절처치 등에 관한 응급처치방법을 교육한다. 초등부와 중등부는 4시간, 고등부는 6시간의 교육을 이수하면 수료증을 받을 수 있다.
당초 7월 11일까지 총 5차시, 320명 RCY단원들을 대상으로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최근 메르스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우려에 따라 6월부터의 ‘RCY 응급처치법 수료증 과정’을 잠정 연기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