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예방 위해 손세정제 등 긴급구호품 전달 ”

□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김광호)는 MERS(중동호흡기증후군) 확산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는 가운데 8일(월) 순창군 순창읍 장덕리를 방문하여 손세정제, 백미, 라면 등 긴급생활지원을 위한 물품을 전달했다.
□ 마을 전체가 봉쇄되어 생활용품 구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덕마을 주민 69가구 108명을 대상으로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에서 봉사회 순창지구협의회와 함께 백미 70포, 라면 70박스, 손세정제 100개를 긴급히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