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리 손으로 만든 ‘사랑의 마들렌’
-진안안천초등학교, 직접 만든 빵 사회복지기관에 전달-

□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김광호)는 29일 진안안천초등학교(교장 김계순) 교사 및 학생 47명과 함께 전북지사 ‘사랑의 빵 나눔터’에서 소외된 이웃을 위한 제빵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 이번 빵 나눔 봉사활동은 체험학습의 일환으로 실시된 활동으로 진안안천초등학교 교사 및 학생들이 전북적십자사 빵 나눔터에서 약 3시간 동안 나눔 교육 및 나눔의 빵 만들기에 참여했다. 또, 직접 만든 마들렌 800개를 포장해 진안 관내 사회복지기관에 전달하며 나눔을 실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