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전북테크노파크 입주기업 및 임직원들 ‘온정의 손길’
네팔구호성금으로 1,955천원 기부

□ (재)전북테크노파크(원장 백두옥) 및 입주기관 대표들이 19일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김광호)에 네팔 지진 피해 구호 성금으로 1,955천원을 기부했다.
□ 전북테크노파크는 기업, 대학, 연구소,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해 지역산업 육성에 힘쓰는 재단법인으로 총 80여개의 기업이 입주해있다. 이번 성금은 지난 14일 입주기업들 간의 교류를 위해 전북테크노파크 일대(전주시 팔복동) 에서 열린 ‘힐링&네트워킹 데이’행사에서 입주기업과 임직원들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네팔 이재민들을 돕고자 한마음 한뜻으로 모은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