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등 국내․외 위기아동을 돕기 위해 전북 RCY 단원들이 나섰다!”
전북 청소년적십자(RCY) 단원들, ‘2015 청소년봉사페스티벌’ 행사에서
직접 만든 사랑의 빵 판매 및 아나바다 수익금으로 국내외 아동 지원 예정

□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김광호)는 국내․외 위기에 처한 아동들을 돕기 위해 청소년적십자(RCY) 단원들이 6일부터 9일까지 전북적십자사 빵나눔터 및 전북도청에서 각종 나눔활동을 펼치며 성금마련에 나선다고 밝혔다.
□ 먼저 6(수)~7(목)일은 전북적십자사 빵나눔터에서 중․고교 RCY 단원 30여명이 직접 마들렌 2,000여개를 만들어 9일(토) 전북도청에서 열리는 ‘2015 청소년 봉사 페스티벌’ 행사에서 판매할 예정이며, 또한 이 날 학생들이 기증한 물품으로 아나바다 장터를 열어 국내외 위기아동을 돕기 위한 재원 마련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 사랑의 빵 판매 및 아나바다 장터에서 벌어들인 수익금은 네팔 지진 피해로 고통받고 있는 아동들을 위한 구호 성금 후원과 도내 소외계층 아동들을 지원하는데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