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전북특별자치도지사, 2025년도 반부패시책 추진실적 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 대한적십자사 전북특별자치도지사(회장 김홍식)는 지난 20일 대한적십자사가 주관한 ‘2025년도 「반부패 추진실적 및 청렴마일리지 평가」시상식에서 반부패 추진실적 분야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 이번 평가는 대한적십자사 소속 지사, 혈액원, 병원 등 총 45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대내외 청렴 체감도와 기관의 청렴 노력도, 청렴 특화 프로그램 운영 실적 등을 종합 평가했다.
□ 대한적십자사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2025년 한 해 동안 청렴 생태계 조성과 부패위험 제거·개선 등 6개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특히 청렴퀴즈 온 더 블록 운영, 청렴 소통 교육, 청렴지킴이 위촉 등 다양한 자율 청렴시책을 추진하며 부패 취약분야 집중개선 부문에서 타 기관 대비 높은 활동 실적을 기록했다.
□ 김홍식 대한적십자사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회장은 “청렴은 조직 신뢰의 기반이 되는 핵심 가치”라며 “앞으로도 임직원 모두가 투명한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