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전북특별자치도지사, 동해식당 ‘희망풍차 나눔 사업장’ 동참
□ 대한적십자사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전북 남원시 향교동에 위치한 동해식당이 ‘희망풍차 나눔 사업장’ 정기후원에 동참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나섰다고 10일 밝혔다.
□ ‘희망풍차 나눔 사업장’은 지역 내 위기가정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사업장이 매월 일정 금액을 정기적으로 후원하는 대한적십자사의 참여형 나눔 확산 캠페인이다. 후원금은 희망풍차 위기가정 긴급 지원 사업과 연계해 생계·의료·주거비 지원 등에 사용된다.
□ 이미악 동해식당 대표는 “평소 적십자 봉사원들의 꾸준한 활동에 깊은 감명을 받아왔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적십자 ‘희망풍차 나눔 캠페인’은 지난 2010년 캠페인 시작 이후 도내 음식점, 병원, 중소기업, 주유소 등 다양한 사업장에서 동참해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