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스무스왁싱&피부 모현점, ‘씀씀이가 바른기업’ 참여
□ 대한적십자사 전북특별자치도지사(회장 김홍식)는 더스무스왁싱&피부 모현점(대표 김여원)이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8일 밝혔다.
□ 더스무스왁싱&피부 모현점은 임산부 왁싱을 전문으로 하는 1인 운영 매장으로, 산후관리사 1급 자격과 임산부 왁싱 전문과정 이수, 산부인과 근무 경력, 이들온 와이존 메디케어 연구분과 교육이사 경력 등을 바탕으로 산모 맞춤형 케어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출산 후 산모의 몸 회복과 위생 관리를 위한 와이존 케어를 함께 진행하고 있다.
이번 참여를 통해 매월 정기후원을 이어가며 도내 취약계층 지원에 동참할 예정이다.
□ 김여원 더스무스왁싱&피부 모현점 대표는 “헌혈을 계기로 나눔에 관심을 갖게 됐다”며 “일을 시작하면서 크지 않더라도 꾸준히 나누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됐고, 엄마의 마음으로 미숙아, 결식아동 등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보탬이 되고자 참여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부담되지 않는 범위에서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