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위기가정 8가구 긴급지원 결정
□ 대한적십자사 전북특별자치도지사(회장 김홍식)는 지역 내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2026년도 제1차 희망풍차 긴급지원 솔루션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 이번 솔루션실무위원회에는 내·외부 위원 5명이 참여해 의료지원 4가구, 주거지원 3가구, 생계지원 1가구 등 총 8가구의 위기가정을 대상으로 약 3,000만 원 상당의 긴급지원을 결정했다.
□ 김홍식 대한적십자사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회장은 “전북도민이 납부한 적십자 회비와 정기후원금 덕분에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에 놓인 이웃들이 적절한 시기에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위기가정 발굴과 긴급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한편 ‘희망풍차 긴급지원’ 사업은 적십자 봉사원의 현장 조사와 행정기관 연계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정을 발굴하고 생계·주거·의료·교육 등 분야별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전북지사는 2025년 기준 총 116명의 도민에게 약 1억 5천만 원을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