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식목일 맞아 꽃잔디심기로 ESG 실천
□ 대한적십자사 전북특별자치도지사(회장 김홍식)는 식목일을 맞아 식목행사 및 환경보호를 위한 ESG활동에 나섰다고 3일 밝혔다.
□ 이날 행사에는 대한적십자사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임직원등 20여 명이 참여해 꽃잔디 및 철쭉 등 2,000주를 식재하며 친환경 활동에 동참했다. 꽃잔디는 번식력이 뛰어난 다년생 식물로, 탄소 감축은 물론 지역 경관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김홍식 대한적십자사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회장은 “이번 ESG 활동을 통해 환경보호 노력을 확대하고 이를 경영 실천과 연계해 지속 가능한 친환경 지역사회 생태계를 조성해 나가겠으며, 앞으로도 봉사와 환경을 결합한 사회적 책임 실현 및 ESG 경영 성과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대한적십자사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지역환경운동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환경보호 실천에 앞장서고자 직원들로 구성된 ‘에코히어로즈’를 발족하고, 저탄소 녹색운동 ‘에코프렌즈 캠페인’, ‘우리지역 푸르게 가꾸기’ 등을 전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