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하늘가 F&B, ‘씀씀이가 바른기업’ 참여 -
□ 대한적십자사 전북특별자치도지사(회장 김홍식)는 (주)하늘가 F&B(대표 임호)가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1일 밝혔다.
□ (주)하늘가 F&B는 숯불 수제 돼지갈비를 전문으로 하는 음식점을 운영하며, 전주·익산·청주에 매장을 두고 있다. 이번 참여를 통해 매월 정기후원을 이어가며 도내 취약계층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 임호 ㈜하늘가 F&B 대표는 “사업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와 함께해 왔다고 생각한다”며 “그 과정에서 받은 도움을 나눔으로 이어가고자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 한편, ‘씀씀이가 바른기업’은 기업, 병원, 음식점, 학원 등 다양한 업종의 사업장이 참여하는 대한적십자사의 정기후원 캠페인으로, 월 10만 원 이상 후원을 통해 도내 위기가정과 취약계층 지원 및 재난구호 활동 등에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