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전북특별자치도지사·대한노인회 전북연합회, 취약노인 지원 위한 업무협약 체결
□ 대한적십자사 전북특별자치도지사(회장 김홍식)는 3월 30일 취약노인 발굴과 복지서비스 연계를 위해 대한노인회 전북특별자치도연합회(회장 김두봉)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대한적십자사 전북특별자치도지사와 대한노인회 전북특별자치도연합회는 고령화에 따른 노인 빈곤, 건강 문제, 사회적 고립 등에 대응하기 위해 이번 협약을 추진했다. 양 기관은 취약노인 발굴과 사례관리, 복지서비스 연계, 재난 취약계층 지원 등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정기적인 협의를 통해 협력사업을 구체화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노인복지 지원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김홍식 대한적십자사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회장은 “고령화로 인해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이 늘고 있는 상황”이라며 “취약노인을 적극 발굴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김두봉 대한노인회 전북특별자치도연합회 회장은 “경로당 중심의 네트워크를 통해 현장에서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을 살피고 지속적인 돌봄과 지원이 이어질 수 있도록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