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 수산농원, ‘씀씀이가 바른기업’ 참여 -
□ 대한적십자사 전북특별자치도지사(회장 김홍식)는 군산시 옥구읍에 위치한 수산농원(대표 송정택)이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19일 밝혔다.
□ 수산농원은 유기농 농산물 판매를 전문으로 하는 업체로, 어성초·작두콩차·구기자 등 약용작물을 직접 재배하고 엄선해 가공·판매하고 있다. 이번 참여를 통해 매월 정기후원을 이어가며 도내 취약계층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 송정택 수산농원 대표는 “나눔은 특별한 일이 아니라 일상 속에서 이어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후원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과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씀씀이가 바른기업’은 기업뿐 아니라 병원, 식당, 학원 등 다양한 업종의 사업장이 참여할 수 있는 대한적십자사의 정기후원 캠페인으로, 월 10만 원 이상 후원을 통해 도내 위기가정과 취약계층 지원 및 재난구호 활동 등에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