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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전북

대한적십자사 전북특별자치도지사, 김제시와 손잡고 생활안전지수 높인다

배포일 :
2026.03.17

대한적십자사 전북특별자치도지사, 김제시와 손잡고 생활안전지수 높인다 -

대한적십자사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지자체 장기 협업형 안전교육, 우수협력 모델로 주목


대한적십자사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김제시와 함께 2013년부터 13년간 이어온 생활안전교육 협업이 지방자치단체와 대한적십자사 간 공공안전교육 분야의 전국적 우수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김제시와 대한적십자사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매년 정례적으로 교육을 공동 기획하며 12년간 생활안전교육을 이어오고 있으며, 행정기관과 인도주의 전문기관의 강점을 결합해 지역 시민의 안전 역량을 높이고 있다.

올해도 대한적십자사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김제시 교육가족과 평생교육팀이 주관하는 2026 김제시 시민생활안전교실에 전문강사 파견과 교재, 실습 키트, 교육 장비 일체를 지원하며 교육 운영의 핵심 파트너로 참여하고 있다.

특히 이번 교육은 단순 이론 강의에 그치지 않고 14시간의 이론·실습 병행 과정으로 구성되어 참여자가 실제 응급상황에서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설계됐다. 관내 아동·장애인·노인 돌봄시설 종사자 등 취약계층 돌봄인력 약 250명을 대상으로 총 11차시로 진행되며 교육은 320일까지 운영된다.

김홍식 대한적십자사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회장은 전국적으로 지자체 안전교육이 예산과 전문 인력 확보 등 여러 여건 속에서 운영이 쉽지 않은 경우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김제시와 전북지사의 협력 사례는 지자체의 행정력과 적십자사의 전문성이 결합될 때 지속 가능한 안전교육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모델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 같은 협업 사례가 전북 내 타 시·군은 물론 전국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사례 공유와 홍보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전북도민일보

    대한적십자사 전북특별자치도지사, 김제시 공공안전교육 분야 전국적 우수 사례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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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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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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