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신흥피엔에스 대한적십자사 특별회비 2,000만 원 전달-
□ 대한적십자사 전북특별자치도지사(회장 김홍식)는 도내 위기가정 지원과 재난구호 활동을 위해 (유)신흥피엔에스가 적십자 특별회비 2,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 (유)신흥피엔에스는 전주시 완산구에 위치한 콘크리트 제품을 생산하는 제조업 기반 기업으로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인도주의 활동 지원에 동참하기 위해 이번 특별회비를 마련했다.
□ 특히 유혜숙 (유)신흥피엔에스 대표는 대한적십자사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재난구호활동 지원과 취약계층 명절 물품 전달, 희망나눔 제빵 봉사 등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에 참여해 왔다.
□ 유혜숙 (유)신흥피엔에스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나눔에 꾸준히 함께하고자 특별회비를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대한적십자사 전북특별자치도지사의 인도주의 활동에 관심을 갖고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한편 2026년도 적십자 회비 집중 모금은 2025년 12월 1일부터 2026년 3월 31일까지 진행되며,개인과 법인, 공공기관 등이 참여할 수 있다. 모금된 회비는 취약계층 지원 등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