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현대상용서비스, 대한적십자사 ESG실천기업 동참
□ 대한적십자사 전북특별자치도지사(회장 김홍식)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전북현대상용서비스(대표 이중재)가 ESG실천기업에 동참했다고 10일 밝혔다.
□ ‘ESG실천기업 캠페인’은 환경(Environment)·사회(Social)·지배구조(Governance) 가치를 반영한 기업 참여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기업이 매월 50만 원 이상의 정기 후원을 통해 재난구호 활동과 복지사각지대 지원 등 인도주의 사업에 참여하는 대한적십자사의 나눔 캠페인이다.
□ ㈜전북현대상용서비스는 전주시 덕진구에 위치한 자동차 전문 수리업체로 자동차 정비와 타이어 도소매 등 자동차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ESG실천기업 참여를 통해 정기후원에 참여하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동참하게 됐다.
□ 이중재 ㈜전북현대상용서비스 대표는 “지역에서 사업을 이어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고 싶었다”며 “ESG실천기업 참여를 계기로 꾸준한 나눔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