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알티, 대한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기업 동참-
□ 대한적십자사 전북특별자치도지사(회장 김홍식)는 ㈜디알티(대표이사 정철원)가 대한적십자사 사회공헌 프로그램 ‘씀씀이가 바른기업’에 가입해 정기후원을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 ㈜디알티는 이차전지 리사이클링과 바이오매스 열분해 설비를 개발·제조하는 기술 기반 중소기업으로 폐배터리 열처리 설비와 바이오매스를 활용한 SAF(지속가능항공연료) 생산 설비, 폐플라스틱 열분해 오일 생산 설비, 폐배터리 재활용 등 친환경 자원순환 분야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정기후원 참여를 통해 기업의 기술 혁신과 더불어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도 동참하게 됐다.
□ 정철원 ㈜디알티 대표이사는 “환경을 생각하는 기술을 개발하는 기업으로서 지역사회에도 책임을 다하고 싶었다”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었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 고 밝혔다.
□ 한편 ‘씀씀이가 바른기업’은 대한적십자사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운영하는 사회공헌 캠페인으로, 매월 10만 원 이상 정기후원을 통해 위기가정과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현재 전북지역 200여 개 사업장이 참여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