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회장 김홍식)는 ㈜창해에탄올 (대표이사 이연희)이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관내 취약계층과 아동복지시설 지원을 위해 1,50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 등 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 ㈜창해에탄올은 1966년 설립 이후 소주의 원료인 ‘주정’을 생산해 온 전북 향토기업으로 매년 명절마다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설에도 지역 이웃을 위한 지원을 지속하며 명절 나눔을 실천했다.
□ 특히 이번 기부는 ㈜창해에탄올이 2025년 전북 경제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제20회 전북경제대상 대상을 수상하여 받은 상금 500만원 전액을 더해 이뤄졌다. 기업이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성원에 보답하는 뜻을 담았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 ㈜창해에탄올 이연희 대표이사는 “이번 기부는 지역과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늘 이웃과 함께 하겠다는 마음을 담은 것”이라며 “설 명절을 앞두고 아동복지시설과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시간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