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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전북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 설 맞아 전북 취약계층에 구호물품 115박스 전달

배포일 :
2026.02.13

대한적십자사 전북특별자치도지사(회장 김홍식)는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도내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구호물품 115박스(69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전달은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등 명절에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구호품은 김과 스팸, 참기름 등 식료품으로 구성됐으며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는 물품 전달과 함께 대상자의 생활실태를 살피고 정서 지원 활동을 진행했다.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 이은경 위원장은 명절을 맞아 이웃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는 지난 1956년 설립된 대한적십자사의 공식 후원조직이자 자원봉사 조직으로, 도내 사회지도층 여성들이 중심이 돼 도내 취약계층 위문 및 재해 지역 구호 활동 등을 진행하고 있다

  • 전북도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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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라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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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너럴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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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시사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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