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전북특별자치도지사(회장 김홍식)는 지난 9일 도내 고령 이산가족 어르신 자택에 방문해 소정의 위로금과 한우, 과일세트 등 위문품을 전달했다.
□ 이번 위문은 이번 위문은 고령으로 장기간 고향을 떠나 살아온 이산가족 어르신들의 정서를 살피고 오랜 이산의 아픔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됐다.
□ 김홍식 회장은 “고령의 이산가족 어르신들에게 명절은 가족을 다시 떠올리게 되는 시간이기도 하다”며 “무엇보다 건강에 각별히 유의하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고령 이산가족의 삶을 세심하게 살피는 인도주의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한편 대한적십자사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고령 이산가족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안부 확인과 위문 활동을 지속하며, 정서적 돌봄과 생활 지원을 병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