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금영이엔씨, 대한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기업’ 참여 -
□ 대한적십자사 전북특별자치도지사(회장 김홍식)는 군산시에 소재한 ㈜금영이엔씨(대표이사 구혜진)가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참여하며 지역사회 나눔에 동참했다고 9일 밝혔다.
□ ㈜금영이엔씨는 관로 CCTV 촬영조사와 수밀·연막시험, 상·하수도공사업 등 상·하수도 유지관리 분야를 중심으로 활동해 온 지역 기반 기업으로, 10여 년간의 현장 경험과 숙련된 기술 인력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유지보수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이번 참여를 통해 매월 정기후원을 이어가며 도내 취약계층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 구혜진 ㈜금영이엔씨 대표이사는 “지역사회의 응원과 믿음이 있었기에 지금까지 한 걸음씩 나아올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는 책임 있는 기술로, 지역사회에서는 꾸준한 나눔으로 보답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 곁에 오래 함께하는 기업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 한편 ‘씀씀이가 바른기업’은 기업이 정기후원에 참여하는 대한적십자사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후원금은 도내 위기가정과 취약계층의 생계·의료·주거 지원 등에 활용된다. 현재 전북 지역에서는 200여개의 사업장이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