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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전북

응급처치안전강사봉사회, 2026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배포일 :
2026.01.27

대한적십자사 전북특별자치도지사(회장 김홍식)는 응급처치안전강사봉사회(회장 이병희)가 도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인도주의 활동에 사용해 달라며 2026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788만원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특별회비는 응급처치안전강사봉사회 소속 강사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전북지역 재난·위기 상황 대응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병희 응급처치안전강사봉사회 회장은 강사들이 현장에서 생명의 소중함을 체감하며 십시일반 마음을 모았다앞으로도 응급처치 교육을 통해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쓰는 한편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에도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응급처치안전강사봉사회는 평소 응급처치법과 심폐소생술 교육을 통해 도민 안전의식을 높이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각종 지역 행사와 교육 현장에서 안전교육 보급에 참여하고 있다.


  • 전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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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도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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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중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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