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전북특별자치도지사(회장 김홍식)는 적십자 인도주의 인성교육 강사 서성희가 2026년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 서성희 강사는 도내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인도주의 인성교육을 진행하며, 청소년들이 일상 속에서 인도주의적 가치와 나눔의 의미를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교육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 서 강사는 “학생들과 함께하는 교육을 통해 인도주의가 교실을 넘어 삶 전반에 필요한 가치라는 점을 다시 느낀다”며 “이번 기부가 도내 인도주의 활동을 이어가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