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전북특별자치도지사(회장 김홍식)는 ㈜장한종합건설 소재철 대표이사가 고향인 남원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10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 이번 기부는 적십자사에 1억 원 이상 기부를 약정한 개인·법인 모임인 대한적십자사 고액기부자클럽 RCHC(Red Cross Honors Club)를 통해 이뤄졌다.
(주)장한종합건설은 2022년 전북 지역 14호 회원으로RCHC에 가입해 현재까지 세 번째 선행을 이어오고 있으며 적십자사를 통한 누적 기부금은 2026년 기준 6000만원을 넘어섰다.
□ 소재철 ㈜장한종합건설 대표이사는 “고향인 남원 지역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고자 기부를 결정했다”며 “취약계층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일상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한편 소재철 대표이사는 남원 출신으로, 대한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 회장으로 재임 중이며 전북애향본부 부총재 등을 맡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