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CROSS

국제적십자운동의 7대 기본원칙 위에
‘사람이 사람을 돕는 따뜻한 사회’라는 모토를 더해 적십자의 인도주의 가치를 전북 곳곳에 넓고 깊게 실천해 나가겠습니다.
전북 지역에서 오랜 시간 살아오며 어려울 때 서로를 먼저 돌아보는 도민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을 가까이에서 지켜봐 왔습니다.
대한적십자사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회장이라는 막중한 역할은 처음에는 부담과 걱정으로 다가왔지만 이러한 마음에 보답해야 한다는 책임감으로 이 자리를 맡게 됐습니다.
앞으로 지역사회와의 연대를 더욱 강화해 재난과 위기 상황에서 신속하고 촘촘한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 곁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겠습니다.
또한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고 계신 봉사원과 직원 여러분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소통과 지원에도 힘쓰겠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재난 현장과 지역 곳곳에서 인도주의 실천에 헌신하고 계신 모든 적십자 가족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투명하고 신뢰받는 조직 운영을 바탕으로 도민 여러분이 애정하고 신뢰하는 적십자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대한적십자사 전북특별자치도지사에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